2013.12.02 12:38

박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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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북소리와 맘울림
임의 부림이 고디에 다다르매
이에 얼김으로 배이시도다.
임의 것이 여긔 기다렷사오니
말슴대로 이루어지이다.
이에 나신 아들이 나려오샤
우리 사이에 머무르섯도다.
한우님의 고디는 우리 때믄 비르샤
우리로 하야금 늘삶(그리스도)에 드러감을 엇게하소서.
(다석일지-195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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