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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이러저러한 이유로 얼굴을 맞대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은 관계맺음에 여러모로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다석과 신천 두분을 동시에 사색하면서 더 분명하게 생각을 모아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김회장님의 소리없는 작업(?)으로 훌륭한 기록들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 광경들도 참 감사하고, 보기에 좋습니다. 평안한 날들 보내시고 화요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가을국화 2009-08-24 47348
44 처서가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었음을 느낍니다.매미소리보다 귀뚜라미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씨알재단 수련회 참석하신 회원님 수고 하셨습니다.마지막날 이사장님이 계곡으로 가서 발담그고 온천에 다녀 가자고 했으나 시간이 늦어져 온천은 취소되었고 저녁 6시쯤 서울도착하였습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관리자 2009-08-24 38444
43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일년의 시공을 훌쩍 넘은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풀어 내어 주신 이야기들은 맑고 시원한 샘물처럼 저의 몸맘을 적시었습니다. 회장님, 만빵^&^ 수고하셨습니다. 같은 길에서 만난 벗님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가을국화 2009-08-05 17598
42 8월 1일 만나는 장소는 가평 명지산 지나 도마치고개에서 12시 입니다.도마치고개를 찾기 어려우신분은 광덕고개를 지나서 시골교회 또는 무월산장으로 직접오셔도 됩니다.광덕고개와 도마치고개 약도를 같이 올려놓아서 혼돈이 되었을 듯 합니다 관리자 2009-07-27 44504
41 박영호선생님의 반야심경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혹시 장자.....박용호저.....책 있어신분 저도 읽고 싶어서 ....구입하고 싶습니다. 미모사 2009-07-22 3971
40 참이란?...하나님께서 조성해주신 원상에서 너무나도 멀리 떨어진 현실의 비참한 나 자신의 생태를 절실히 깨닫게 해주어,하나님께서 본디의 매겨주신 생태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것이 바로 참!이랍니다. 이 도영 이도영 2009-07-18 36766
39 빗소리에, 물어 뜯는 모기에 잠 깨어 들립니다. 우물이 고장나 30년 전으로 돌아간 지금, 이 또한 하늘의 뜻이려니 감내하고 있습니다. 김진웅 2009-07-07 3793
38 방학 첫주라 그런지 뻘쭘한 기분이 듭니다. 캘런더에 화욜 다른 일정이 잡혀 있는 것도 생경하고요.. 그새 일상이 되었던가 봅니다.ㅠㅠ 함께 길가는 벗님들 모두 더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가을국화 2009-07-06 23901
37 고니님!!반갑습니다.요즘 농사철이라 무척 바쁘시지요..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 수련회도 같이 참석하실 날이 있겠지요.건강하세요.. 관리자 2009-07-03 40886
36 자주 찾아 와야 하는데 , 인테넷 세상이라 , 서로 얼골도 모르면서 , 글이 거울이라 [1] 차태영 2009-07-02 45685
35 언젠가는 ~~저도 수련에 참석할수 있는 날을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 고니 2009-07-02 3624
34 저희 부부와 딸아이 셋이 수련회 참가신청합니다... 오늘이 종강이네요. 에휴 시간의 강은 어찌 이리 잘도 흐르는지요!! [1] 가을국화 2009-06-30 7541
33 수련회 신청하실 분들 화요모임게시판에 신청해 주세요.. 관리자 2009-06-30 4208
32 오늘은 6월 30일은 다석사상화요모임이 있습니다.7월 8월은 방학이고 9월 첫째주 화요일날 다시 모입니다.. 관리자 2009-06-30 3799
31 오늘도 양식을 ~흐트려짐을 ~`여미고자 ㅡ들려습니다~~~ 고니 2009-06-24 3644
30 여름방학이 목전에 왔네요.. 무심한 시간만이 꾸준히 흘러 갑니다. 그 속에 한점으로 살아가는 나자신 - 그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여기서 보듬어 봅니다. 가을국화 2009-06-23 33936
29 ☞ 오늘은 성천에서 다석사상연구 화요모임이 있는 날 입니다.♣ 관리자 2009-06-23 3800
28 권유빈님 토요일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시간 있으실 때 화요모임에서도 뵙기를 바랍니다..ㅎ..-&- 관리자 2009-06-21 57046
27 길벗농원 김진웅입니다. 여러 길벗님들의 드러내지 않은 도움으로 남은 매실을 모두 판매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진웅 2009-06-18 5769
26 종일 어수선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제 마음의 양식을 섭취하려 잠시 들렀다 갑니다. 담주까지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2] 가을국화 2009-06-17 3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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