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3 09:21

귀일(歸一) * 하나 됨

조회 수 53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광대무변(廣大無邊)한 마음이다.

가없는 허공(虛空)같은 마음의 실체(實體)가

바로 이 현존재(現存在)다.

이 마음이 광대무변(廣大無邊)하므로 그것은

저 산천초목(山川草木)과 통하고 저 별과 통하고

이 우주(宇宙)와 한통이다.

전체(全體)와 하나 된 개체(個體)이다.

너가 나고, 나가 너인데

어디에 분별망상(分別妄想)이 있고

주객(主客)이 있는지 말해보라.

부모미생전(父母未生前)의

전일(全一)하고 순일(純一)한 하나님만 있을 뿐

나, 너란 개체(個體)는 있으나 없는 거다.

있고 없는 존재다.

(1999.2.1)
   

  1. 길벗농원 새 집 준비 작업자 모집

    Date2006.12.09 By김진웅 Views7828
    Read More
  2. 길벗과 대화

    Date2006.11.30 By김진웅 Views6468
    Read More
  3. 긴급하게 알립니다.

    Date2011.02.02 By하루 Views19768
    Read More
  4. 기축년 새해 인사에 갈음하여..

    Date2009.01.27 By김진웅 Views11279
    Read More
  5. 기독교를 믿습니까 예수를 믿습니까?-문화일보 2008.6.2

    Date2008.06.30 By김병규 Views12883
    Read More
  6. 기도(2)

    Date2006.03.22 By나효임 Views5044
    Read More
  7. 기도

    Date2006.03.15 By나효임 Views5102
    Read More
  8. 글 장난

    Date2007.06.18 By차태영 Views5948
    Read More
  9. 그이를 생각하며..

    Date2009.06.01 By김진웅 Views10811
    Read More
  10. 그물

    Date2006.01.11 By민항식 Views5242
    Read More
  11. 그림자

    Date2014.11.22 By민항식 Views2079
    Read More
  12. 그림 전시회 구경오세요..

    Date2009.08.06 By김병규 Views11457
    Read More
  13. 그리움(2)

    Date2006.01.05 By민항식 Views5133
    Read More
  14. 그런게 명상살이든가...?

    Date2005.05.18 By좋은책나눔 Views5167
    Read More
  15. 그래서...남긴 글이 없다는구먼

    Date2005.03.26 By좋은책나눔 Views6354
    Read More
  16. 그 속에 있음

    Date2004.12.05 By이풀잎 Views11251
    Read More
  17. 귀일(歸一) * 하나 됨

    Date2006.02.03 By민항식 Views5351
    Read More
  18. 권정생과 김수환

    Date2009.02.20 By김진웅 Views9366
    Read More
  19. 궁금합니다.

    Date2004.08.08 By박수정 Views10846
    Read More
  20. 군자표변

    Date2007.05.29 By김진웅 Views579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29 Next
/ 2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