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6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는 고작 나만의 파사일에 매달려만 있었다. 그러나 스승님은 인류의 파사일을 9.11일로 정하자고 하셨다. 흉일을 거룩한 날로 승화시키시는 것은 참으로 귀한 생각이 아닐수 없다.
우리 모두 파사로 하느님의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파사란 하루만이 아니다. 매일 매일이 파사가 될때 이루어질 것이다. 쉬면서도 쉴수 없는 숨처럼 우리의 의식이 끊임 없이 이어져 육체와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거짓나에서 참나로 깨어나 마침내 아버지께 돌아가야만 한다.
스승님의 초지일관하시는 모습속에 커다란 가르침이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5 심도학사-2012년 상반기 프로그램 관리자 2012.01.31 56106
344 심도학사 다석사상 강좌 안내 3 file 관리자 2011.06.25 17666
343 심도학사 개원식에 다녀왔습니다... file 관리자 2011.06.20 16969
342 실바람 속에 빈산이 가득하네요. 1 민원식 2007.08.26 14048
341 신화를 벗은 예수-한겨레신문(2009.12.5) 2 관리자 2009.12.08 19635
340 신앙에 유익한 기독 싸이트 소개합니다 김은혜 2004.06.17 12388
339 신발 김진웅 2007.06.09 5672
338 신록의 계절 5월이 가고 있습니다 - 모두 평안하시기를... 가을국화 2009.05.26 11513
337 신년 2011 년 1월 1일 - 박영호 선생님 댁 방문 관리자 2010.12.19 20537
336 시한수 남기고 하늘로 간 노숙시인.. 관리자 2010.06.21 11722
335 시조5 관리자 2014.05.02 4533
334 시조4 관리자 2014.05.02 4510
333 시조3 관리자 2014.05.02 4458
332 시조2 관리자 2014.05.02 4360
331 시조1-원용강 관리자 2014.05.02 4349
330 스쳐가는 거울 한 조각..... 1 민원식 2009.04.23 10093
329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file 관리자 2024.05.16 9
» 스승님의 파사일에 대한 글을 접하고 김성언 2008.09.21 10681
327 수암 칼럼 박영찬 2016.06.24 1239
326 수리봉 산행(2004.9.16) 今命 2004.09.23 10296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9 Next
/ 29
XE Login